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금융당국이 각종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거나 통보한 전·현직 언론인은 올해 들어 8월까지 7명.
지난해는 1명, 그 이전 3년은 한 명도 없었다.
먼저 주식을 사고, 호재성 기사를 쓴 뒤, 시세차익을 보는 '선행매매 의혹'.
기사 1건당 수백만 원씩 받고 호재성 기사를 써주는 '기사매매 의혹' 등은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다.
금융감독당국은 이미 검찰에 넘긴 사건 외에도 전·현직 기자가 다수 연루된 증권범죄 사건을 수사하고 있어, 사법처리 규모는 더 늘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