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이 아닌 곳에 상시 배치된 미군의 핵 항공모함에 함께 올라 동맹의 굳건함을 과시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의 첫 회담에서도 안보, 경제 분야 밀착이 강화됐다.
일본의 5,500억 달러 투자를 포함한 무역 합의 사항을 착실히 이행하고, 핵심 광물 희토류 확보, AI, 항공우주 등 첨단 기술에서도 두 나라가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의 국방 예산을 더 빠르게 증액하겠다는 방침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인 납북자 가족들과 만나 미국은 끝까지 그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일본은 회담장 앞에 미국산 차를 전시하고 황금 골프공과 아베 전 총리의 골프 퍼터, 노벨평화상 추천 등 트럼프의 환심을 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