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내일(31일) 서울 성동구 스페이스 에스원에서 ‘2025 문화가 있는 날 우수사례 장관 표창’ 수여식을 연다.
2014년 1월부터 시작한 ‘문화가 있는 날’에 기여한 기업·기관·단체 3곳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료입장과 할인, 야간 개관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올해 표창 수여자로는 CJ CGV와 전라남도 문화재단, 경북문화재단이 선정됐다.
CJ CGV는 10여년간 꾸준히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해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라남도문화재단은 도내 13개 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했고, 경북문화재단은 지난 3월 경북 의성 산불재난 때 피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외에 여주박물관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각 지역의 ‘문화가 있는 날’에 기여한 7곳은 지역문화진흥원장 감사패를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