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대자동차 울산공장, 4만 3천㎡ 땅에서 기반 공사가 한창.
지상 3층 규모로, 9,3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에 완공할 예정다.
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연간 3만 기의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연료전지는 승용차는 물론 트럭과 버스, 건설장비, 선박, 농기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성능을 최적화해 만들 계획.
전기차 배터리처럼 연료전지를 표준화·대량화해 공급망을 넓히겠다는 전략.
이를 위해 기공식에 참석한 APEC 산업시찰단 앞에서 수소 운반차 등 수소 기반의 미래 이동 수단 기술을 선보였다.
울산 산업단지에 12km의 수소 공급관을 추가로 구축해 수소충전소 3곳에 직접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