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인터넷 언론은 지난 7월, 최민희 위원장이 방송 3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다는 비판 보도를 내보냈다.
한겨레신문은 최 위원장실이 해당 기자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고,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영상 접속을 차단할 방법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에 대한 비판 보도를 막으려 했고, 과방위 피감 기관에 해당 사안을 문의한 것 자체가 압박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 위원장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해당 기자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조처를 한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방심위 측에도 "유튜브 영상은 신고를 어떻게 하나 물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 위원장에게 보고하거나 지시도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