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네이버 프로필 배우 사미자가 과거 사기를 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29일 채널 ‘김영옥’ 영상에서 사미자는 자신의 굴곡진 인생을 이야기했다.
사미자는 “나는 여자 일곱 명에게 사기당했다”고 고백했다.
각각 3,000만 원, 2,000만 원, 1,500만 원 등 총 8,500만 원이 피해액이다.
돈을 빌려준 이유는 ‘이자를 준다’는 약속 때문이었다.
실제로는 전혀 이자를 받지 못하고 속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영옥은 사미자에게 금전 거래를 주의하라고 조언했다.
“줄 수 있는 돈이면 주라, 이자를 받거나 꿔달라는 말에는 응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김영옥은 금전 거래 시 사람도 잃고 돈도 잃을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번 고백은 사미자의 인간적인 고충과 현실적 조언을 동시에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