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케이팝 프로듀서인 이수만 씨가 올해의 '아시안 홀 오브 페임' 명예의 전당 주인공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2004년 시작된 '아시안 명예의 전당'은 해마다 다양한 분야의 아시아계 인사들을 선정해 그 업적을 전 세계에 알리는 행사.
현지 시간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이수만 씨는 케이팝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로 트로피를 받았다.
이에 이수만 씨는 창의력에는 국경이 없고, 자신에게 있어서 음악은 평생의 언어와도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아시안 명예의 전당'에는 이수만 씨를 비롯해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와 일본 록 밴드 '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 등 12명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