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건축역사학회 홈페이지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복궁 복원사업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는 자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7일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광복 80주년, 상처를 넘어 회복으로’ 학술 토론회를 연다고 오늘(5일) 밝혔다.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법궁이자 500년 역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총독부 청사 건립, 박람회 등의 이유로 주요 전각이 철거되거나 궁궐 영역이 축소되다, 1990년부터 추진된 경복궁 복원사업으로 훼손된 전각 등이 복원됐다.
이번 토론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경복궁 복원 35년을 돌아보며, 복원사업의 과정을 재조명하고, 추진 중인 ‘제2차 경복궁 복원 기본계획’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할 예정.
이번 토론회는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