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비정규직노동지원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11월 12일 오후 2시, 울산시 교육청에서 천창수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와 노동 침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를 포함한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울산근로자이음센터, (사)한국공인노무사회 등 4개 기관이 함께 교육청과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지역 교육기관과 노동지원기관이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반의 상담과 교육을 통해 청소년 노동권 보호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정아 울산동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노동현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노동인권 보호망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