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간 11일 영국 BBC는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수천 건의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캣츠아이는 우리나라 K팝 연예기획사와 미국 레코드사가 공동 기획한 다국적 걸그룹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BB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캣츠아이 멤버들은 지난해 데뷔한 후 온라인을 통해 천 건이 넘는 생명의 위협을 받았으며, 멤버들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여러 국적의 여성 멤버로 이뤄진 팀이다 보니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겪는다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