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주시 탐라도서관이 시민들과 함께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으며 인간의 자아정체성을 탐구하는 ‘야간 철학살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인 김상봉 교수가 진행하며,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열릴 예정이다. 총 4회로 구성된 강의에서는 ▲감각은 어떻게 연결되어 일어나는가, ▲어떻게 흐르는 시간이 생각 속에서 머무를 수 있는가, ▲생각하는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나 속에서 세계가 열리는가 등 철학적 사유를 자극하는 주제를 다룬다.
❍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17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www.jeju.go.kr/lib)⇒행사/프로그램⇒도서관
프로그램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탐라도서관(☎064-728-8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철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고, 자기 성찰과 자율적 성장을 돕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