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울산 중구가족문화센터가 주최한 '다문화 콘서트'가 16일 성신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다문화 가정과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다문화 가정이 문화를 교류하고 지역사회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특히, 울산드론순찰대(대장 임용근)와 대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울산드론순찰대는 첨단 드론을 전시하고, 시민들이 직접 안전하게 드론을 조종해보는 체험 활동을 운영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임용근 대장은 울산 드론순찰대가 다문화 가족 및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드론 기술이 단순한 첨단 기술이 아닌, 재난 및 안전 분야 봉사 활동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활용되는지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다문화 콘서트는 다문화 화합과 첨단 기술(드론)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지역 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참가자들에게 문화적 풍요로움과 미래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비전을 동시에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