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튜브도 대표단 강원 방문… 교류 확대 방안 논의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목), 몽골 투무르추드르 튜브도지사가 교류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해 도청을 방문해 여중협 행정부지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도와 튜브도는 1999년 우호교류를 시작해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농업·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튜브도 대표단의 도청 방문은 이번이 열 ...
▲ 사진=픽사베이내년 6월 지방선거의 투표 구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국정 지원’과 ‘정권 견제’ 응답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전체 응답은 ‘국정 지원’ 46.1%, ‘정권 견제’ 48.3%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정권 견제’ 응답이 소폭 앞섰다.
서울과 인천·경기에서는 두 응답이 팽팽하거나 ‘정권 견제’가 약간 우세했다.
광주·전라는 ‘국정 지원’이, 대구·경북은 ‘정권 견제’가 크게 우세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정권 견제’가 10%포인트 이상 앞섰다.
강원·제주는 ‘국정 지원’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30대에서는 ‘정권 견제’ 응답이 20%p 이상 높아 청년층은 견제 여론이 강했다.
40~50대는 ‘국정 지원’ 응답이 20%p 이상 높아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전국 2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2.2%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