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튜브도 대표단 강원 방문… 교류 확대 방안 논의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6일(목), 몽골 투무르추드르 튜브도지사가 교류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해 도청을 방문해 여중협 행정부지사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도와 튜브도는 1999년 우호교류를 시작해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농업·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튜브도 대표단의 도청 방문은 이번이 열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
대장동 사건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 소유 건물 앞에 선 국민의힘.
대장동 범죄자 일당을 수천억 원대 부동산 부자로 만든 게 항소 포기 실체라며 여론전을 이어갔다.
남 변호사 등 대장동 일당의 호화 생활 의혹도 제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실무에 관여한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을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한 것을 두고도 "보은 인사"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민주당 등 범여권 법사위원들은 대장동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 18명 전원에 대한 경찰 고발을 예고하며, 맞불을 놓았다.
이들의 행동을 '집단 항명'으로 규정하며, 국가공무원법 위반이라고 공세를 폈다.
검사장들의 반발은 대장동 사건이 정치적으로 기획됐단 방증이라며 조작 기소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대장동 수사 핵심 증거인 '정영학 녹취록'이 조작됐다면서 대장동 2기 수사팀에 대한 추가 감찰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