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G20 정상회의 첫날 남아공 대통령 제안으로 전격 채택된 정상 선언문.
2026년 미국, 2027년 영국에 이어 2028년엔 우리나라가 G20 의장직을 수임한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2028년은 G20 정상회의 출범 20주년이 되는 해로 의미가 더 각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위기의 순간마다 국제사회의 나침반이 되어준 G20을 함께 설계한 나라"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임기 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PEC 정상회의에 이어 G20 의장직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G20 회의 두 번째 세션에서 국제 사회가 기후변화와 재난 대응을 위해서도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G20 정상회의에 미·중·러 정상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미국과 중국의 불참에도 이 대통령은 G20 일정을 대부분 소화하며 공을 들였는데, 실용외교 다변화 필요성을 고려한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