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국악계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문체부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국악문화산업을 주제로 '함께 만드는 예술 정책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체부는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반영할 국악문화산업을 소개하고 국악계의 현장 의견도 수렴하겠다는 계획.
이 자리에는 국립국악원과 국악방송 등 국악계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문체부에 국악 공연과 관광산업, 국악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 제안도 공유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지난달 30일부터 격주로 예술계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경청회 '함께 만드는 예술정책 이야기'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이 세 번째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