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부산 동래구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11월 15일(토) 낮 12시부터 동래구
혁신어울림센터(동래구 금강로 129) 1층 어울림 마당에서 고신대학교와
함께 ‘지역 주민 행복 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혁신어울림센터 행사장
내 각 부스는 체험 내용과 참여 인원에 따라 운영시간이 상이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고신대학교의 복음병원과 웰니스센터가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체 재활 건강 체험(인지 재활치료, 손 기능
평가) △언어·목소리·기억력 검사 △영양판정 및 상담 △기본 건강진단
△탄력밴드 운동 및 테이핑 요법 체험 △어린이 청진기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건강을 점검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고신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