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우당도서관과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1월 5일부터 휴관일을 변경한다.
그동안 제주시 동·서부 지역 공공도서관은 권역별로 동일한 요일에 휴관해 인근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기존에는 동부권 우당도서관과 제주도서관이 월요일에, 서부권 탐라도서관과 한라도서관이 금요일에 휴관해 왔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표 도서관인 한라도서관 주관으로 제주시·서귀포시 소속 공공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휴관일 조정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 결과, 2026년 1월 5일부터 우당도서관은 금요일 휴관, 탐라도서관은 월요일 휴관으로 각각 변경하기로 결정됐다.
이번 조정으로 제주시 동부 지역(우당·제주도서관)과 서부 지역(탐라·한라도서관)의 휴관일이 분산되면서, 특정 도서관이 휴관하더라도 인근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윤철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휴관일 변경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도서관 운영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