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서비스(치매가족 휴가제)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 서비스는 치매 환자가 일정 기간 안전하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종일방문요양 ▲단기보호시설 이용 ▲단기입원 간병비를 지원해 가족의 휴식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지원 금액은 서비스 유형별로 ▲종일방문요양 1일 최대 2만 원 ▲단기보호시설 1일 최대 2만 원 ▲단기입원 간병비 1일 최대 3만 원까지 지원되며, 연 최대 10일 이내에서 복합 이용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의정부시 송산‧신곡‧흥선‧호원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및 가족이며, 장기요양인정서에 ‘가족휴가제(O)’ 표시가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관할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장연국 소장은 “치매 환자 가족은 지속적인 돌봄으로 인해 신체적‧정서적 소진을 겪는 일이 많다”며 “안심휴가지원 서비스를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잠시라도 여유와 휴식을 누리며 돌봄을 지속할 힘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