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인천 서구청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9월 실시한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 이어, 지난 4일 관리자 대상 심화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재단은 전 직원과 관리자 모두를 대상으로 단계별 예방 교육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방지를 위한 책임과 인식을 보다 공고히 하고자 심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9월에 진행된 전 직원 대상 예방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발생 유형, 금지되는 행위 기준, 신고 및 대응 절차 등 기본적인 예방 지식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현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상황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연계하여 지난 4일 진행된 관리자 대상 심화 교육에서는 조직 내 감독 책임을 가진 관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중심 내용으로 ①직원과의 면담 시 유의사항 ②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기준 ③관리자 스스로 일상 업무에서 주의해야 할 언행과 팀 내 갈등 예방 방법 등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 이뤄졌다. 그리고 실천가능한 행동 기준 제시와 함께 관리자가 조직문화 보호자이자 예방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김성하 대표이사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은 구성원의 인권 보호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라며 “전 직원과 관리자를 아우르는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향후 근무 환경 설문조사, 고충 처리 제도 운영, 조직문화 진단 등 내부 제도를 지속적으로 점검‧강화하여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인천 서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