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전혜빈 씨가 신용카드를 도난당해 피해를 본 가운데, 절도범들이 붙잡혔다. 전혜빈 씨는 지난 10월 인도네시아 발리를 여행하던 중 신용카드를 도난당했으며, 약 10분 만에 해당 카드로 1,500만 원이 결제됐다고 밝혔다.
당시 전 씨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약 두 달 만인 지난 8일, 전혜빈 씨는 절도범들이 검거됐다며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 기사를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보도에 따르면 범인들은 인도네시아인과 중국인 등으로 구성된 10명 규모 조직으로, 전혜빈 씨를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신용카드를 훔쳐 불법으로 사용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전혜빈 씨는 현지 경찰관들의 검거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사건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의가 필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