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엔비디아 젠슨 황, 오픈AI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등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뉴욕 고층빌딩 철골 구조물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타임지 표지를 장식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의 인물로 ‘AI 설계자들’을 선정했다고 발표하며, 1930년대 뉴욕 건설 노동자를 담은 유명 사진 ‘마천루 위의 점심’을 패러디한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이는 AI 발전이 현재 진행형이며, 인류가 새로운 전환점 위에 서 있음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타임은 “올해는 그 누구도 AI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 해였다”며 “세계는 이제 AI 이전 시대로 돌아가거나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이 분명해졌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타임은 AI가 “핵무기의 등장 이후 가장 중요한 강대국 경쟁의 도구로 부상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올해의 인물 발표와 동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챗GPT가 살인을 유도했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오픈AI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신건강 문제를 일으켜 극단적 선택을 유도했다는 주장과 소송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살인 유도 의혹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타임은 이번 발표에서 AI 발전에 따른 일자리 감소, 가짜 뉴스 확산, 에너지 사용량 증가 등 부작용도 함께 짚으며 경계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