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고성군강원 고성군은 2025년 공식 누리 소통망 서비스(SNS) 후원자 ‘고라니’ 1기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고성군은 올해 처음으로 공식 누리 소통망 서비스(SNS) 후원자 ‘고라니’를 운영했으며, 12월 11일을 끝으로 1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고라니’는 ‘고성이라니’의 줄임말로, 고성군민 8명으로 구성된 후원자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고성의 맛집과 카페, 공공시설, 지역 축제, 관광 명소 등을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을 통해 소개하며 고성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교암과 아야진 해변의 노을을 담은 사진이 ‘여행에 미치다’ 콘텐츠에 ‘고성의 코타키나발루’로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고,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고성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후원자 활동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에는 참여 인원을 확대해 ‘고라니’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라니 1기는 군민의 시선에서 고성을 소개하며 군정 홍보와 소통에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 누리 소통망 서비스(SNS)와 후원자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