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의정부시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동장 황보경)는 올해 주민센터 1~3층 계단 옆 벽면을 활용해 ‘송2갤러리’를 운영했다.
송2갤러리는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방문 주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민센터가 민원 처리 공간을 넘어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범운영 첫해인 올해는 ▲1분기 서예 ▲2분기 멋글씨(캘리그래피) ▲3분기 도시 풍경화(어반스케치) ▲현재 식물화(보태니컬 아트)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했다.
송산2동은 1월 초 틀(액자) 구입과 벽면 정비 등 그림방(갤러리) 조성 준비를 마친 후 분기마다 작품을 접수해 전시를 이어왔다. 단순한 전시회가 아닌 주민 참여, 예술교육 확산이라는 측면에서 주민 간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또한 전시 운영과 연계해 강좌 강사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점검표(체크리스트) 작성 등을 통해 문화예술과 양성평등 가치가 공존하는 주민자치 기반을 다졌다.
황보경 동장은 “송2갤러리는 주민이 주체가 돼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열린 예술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