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최근 북한에서 젊은 층, 특히 여성들을 중심으로 옷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겨울철 실용성과 멋을 모두 고려한 니트류와 보온 내의가 인기 품목으로 꼽힌다.
외투는 가격 부담이 커 상대적으로 저렴한 목폴라나 니트가 선호된다.
연말·연초 모임과 행사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늘어난 점도 소비 증가 요인이다.
실제로 양강도 혜산시 장마당에서는 관련 의류 판매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보온 내의와 니트류는 일반 주민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다.
새해를 맞아 단정한 옷차림을 갖추려는 관례도 의류 소비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젊은 여성일수록 외모와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확대와 자율적인 소비 성향도 이러한 변화의 배경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