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방송인 박나래 씨와 샤이니 멤버 키 씨에 이어 이번에는 인기 유튜버이자 방송인 ‘입짧은햇님’이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였다.
구독자 175만 명을 보유한 ‘입짧은햇님’은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시인했다.
한 연예 매체는 ‘입짧은햇님’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주사이모’ A씨의 단골손님이며, 다이어트약을 받거나 링거를 맞은 정황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입짧은햇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입장문을 올리고,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하며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특히 ‘입짧은햇님’은 박나래 씨, 키 씨와 마찬가지로 “지인에게 A씨를 소개받아 그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이들의 입장문이 너무 유사하다며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