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개봉 당일 하루 동안에만 26만 5천 명이 극장을 찾았으며, 개봉 전부터 기록적인 예매율을 보인 작품답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6년간 전 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이번 작품은 초현실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줄거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천만 관객을 달성한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이 트리플 천만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3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는 일일 관람객 1위 자리를 '아바타: 불과 재'에 내줬지만, 누적 관람객 569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국내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