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동천강변(남외동 964번지) 일원에 동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동천공영주차장은 총 3,150㎡ 규모로, 중구는 기존 임시 주차 공간 부지 2,084㎡와 폐농구장 부지 820㎡를 합쳐 총 2,904㎡ 부지에 주차장 86면을 조성하고, 246㎡ 규모의 차량 진출입로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주차관제 및 차량 침수 위험 대비 신속 알림 체계(시스템)를 구축했다.
주차장 86면 가운데 13면은 동천자전거문화센터가 이용하고, 나머지 73면은 공영주차장으로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중구는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천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시범 운영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24시간 유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1월 12일부터 1월 20일까지 월 정기권 이용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신청자가 많으면 추첨을 통해 주차면을 배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ros5000@ujcmc.or.kr), 팩스(052-290-7639)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누리집(www.ujc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동천공영주차장 조성으로 하천 주변 장기 방치 차량 문제 해결 및 주차난 해소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