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올해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은 가수로 아이유 씨와 임영웅 씨가 선정됐다.
리서치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만 13세 이상 국민 5,148명을 대상으로 올해 가장 좋아한 가수를 세 명까지 조사한 결과, 30대 이하에서는 아이유 씨가 20.1%의 지지를 받아 중심에 섰다. 이 외에도 블랙핑크, 에스파, 아이브, 뉴진스 등 K팝 가수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임영웅 씨가 6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장윤정, 이찬원, 영탁 씨 등 트로트 가수들이 강세를 보였다.
한편 올해의 가요 조사에서는 세대별 선호가 엇갈렸다. 30대 이하 응답자들은 블랙핑크의 히트곡 ‘뛰어’를 최고로 꼽았고, 40대 이상은 황가람 씨의 ‘나는 반딧불’을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