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가평군 가평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도 3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가평군 전반에서 펼쳐진 청렴 시책 추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여서 주목된다.
가평군은 연초부터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 시책을 집중 추진해 온 결과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전국 군(郡) 그룹 82개 지자체 중 5개 지자체에 불과하며, 경기도 31개 시군을 통틀어서는 가평군과 시흥시 단 2곳뿐이다.
이는 반부패‧청렴 시책이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써 가평군은 △청렴 시책의 발굴 및 운영 △부패 취약분야 개선 △전 직원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한 노력이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가평군은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 제고와 제도 개선 노력이 축적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렴을 행정 운영의 기본 가치로 삼아 군민이 피부로 느끼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가평을 구현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각 기관의 반부패 및 청렴문화 확산 노력에 대한 청렴도 등을 측정하고 점수로 산출해 등급을 발표한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