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가평군 가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공유재산 총조사 및 관리 분석‧진단’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총조사 결과와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진단해, 공유재산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한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가평군은 공유재산 현황을 정확히 정비하고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 점,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 수상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2천만 원도 함께 지원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유재산을 군민의 소중한 자산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합리적인 활용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군민 편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