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들여다보고 있다.
논란은 2016년 방송 장면이 다시 주목받으며 불거졌다.
전 씨의 소속사는 의혹을 부인하며, 관계 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채널경찰이 차량 안에서 링거를 맞는 장면으로 논란이 된 방송인 전현무 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