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꽝꽝 얼어붙은 하천 위에 하얀 눈이 소복이 쌓였다. 이번 겨울 첫 한파경보가 발효된 경기도 가평은 어제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한파는 주말인 오늘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충북, 경북 일부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며, 어제만큼 추울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 원인은 한반도 상공으로 영하 30도 안팎의 찬 공기가 북쪽에서 밀려왔기 때문이다.
찬 공기의 세력은 차츰 약해져 오늘 낮에는 예년 이맘때 수준으로 기온이 회복될 전망이다. 내일은 따뜻한 서풍이 불어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상승하고, 낮 기온도 6도로 평년보다 3도 이상 높겠다.
주말 동안 수도권 등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1cm 안팎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눈이나 비가 내린 지역의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다며,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