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천공의 성 라퓨타’가 40년 만에 국내 극장으로 돌아온다.
1986년 일본에서 처음 공개된 ‘천공의 성 라퓨타’는 신비한 비행석을 가진 소녀 시타와 소년 파즈가 하늘 속 공중도시 라퓨타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공식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2004년 개봉 이후 시대를 초월해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다음 달 21일 재개봉을 통해 새로운 세대와 기존 팬들에게 또다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재개봉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특유의 섬세한 세계관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큰 스크린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