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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더 위대한 도시 대전
  • 장은숙
  • 등록 2026-01-06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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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은 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 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 시가 총액 광역시 2,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 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 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 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 출생아 수도 전국 3위이고, 보육시설 수가 특광역시에서 가장 많고 아동안전사고는 17개 시도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고용부 통계 중대재해 발생이 전국 최저이고, 국가화재정보시스템상 산불 건수도 광역시 최저, 화재감소율은 전국 1, 통계청에 의한 녹지율이 특광역시 1, 산림청 통계 자연휴양림 지정 특광역시 최다, 이용자 수도 만인산과 장태산이 전국 1,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환경부 통계에서 대전의 수도요금이 전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사회가 인정한 성과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평가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에서 5개월 연속 17개 시도 1,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집계한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가 46% 증가,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분석한 지역축제 참가율 증가가 전국 1, 외부 방문객 평균 관광소비액 증가율이 전국 2위로 나타났다. 그리고 여행플랫폼 아고다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에서 국내 유일 9,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조사한 국내 여행지 점유율 증가 17개 시도 1, 유명음식점 디저트류 추천율 전국 1, 여름휴가만족도는 만년 최하위에서 9위로 오르고 물가와 상도의 항목에선 1위로 선정됐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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