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문화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세계명화 전시’운영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관장 손복순)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김포·고양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지원 사업인 ‘세계명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명화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의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김포도서관 특화사업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작품을 실제 전시 형태로 ...
▲ 사진=SBS뉴스영상캡쳐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지난해 말부터 국가 주도 밀수(국가밀수)가 일시 중단됐다.
연말 무역 실적 정산과 새해 무역허가권(와크) 발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현상이다.
국가밀수 중단으로 중국산 의류, 식료품, 차량 부품 등 수입품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했다.
아동 패딩, 신발, 니트, 식용유 등 주요 품목 가격이 10~100위안 이상 올랐고, 오토바이와 차량 가격도 상승했다.
물가 상승으로 주민 소비가 위축되고, 상인들의 매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일부 밀무역 업자는 외상 상품에 대해서도 인상된 가격을 요구하며 도매상과 갈등이 생기고 있다.
이달 중순 밀수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으나, 아직 공식 통보는 없는 상태이며, 와크 발급 비용 인상 가능성도 가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