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할머니가 숨진 뒤 다른 가족에게 보내졌던 반려견이 3년 만에 할머니 묘소 인근에서 발견됐다.
묘소를 찾은 방문객은 묘비 앞에 조용히 누워 있던 개가 과거 할머니가 키우던 반려견임을 확인했다.
개는 새 주인과 생활한 이후에도 묘소 주변을 떠나지 않으며 주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를 목격한 시민이 반려견을 거두었고, 온라인에서는 동물의 기억과 충성심을 전하는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