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차이를 넘겠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아래에서 두 보수 야당 대표가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통일교와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특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검법 관철을 위해 단식 등 대여 투쟁 수단도 함께 강구하기로 했다. 공조의 첫 행보로 우원식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해, 오는 15일 본회의에 종합특검법 상정을 막아달라고 요구했다.
다만 대여 투쟁에는 협력하기로 하면서도, 지방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두 야당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강행 처리된 2차 종합특검법안과 관련해, 내일(15일) 본회의 처리 의지를 재차 확인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을 협상 파트너가 아닌 진실 규명의 대상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법을 보류한 데 대해서도 유감을 표하며 강하게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