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뉴스영상캡쳐한때 밴드 보컬로 화려한 젊은 시절을 보낸 돌싱남 승민이 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간다.
설렘과 열정을 느껴본 지 오래된 그의 앞에 첫사랑이 다시 나타난다. 승민은 "하나도 안 변했어. 더 예뻐졌어"라는 말과 함께 첫사랑을 맞이한다.
하지만 놓치고 싶지 않은 첫사랑은 하필 '노키즈' 족이었다. 승민은 사랑하는 딸과 첫사랑 사이에서 고군분투한다.
영화 ‘하트맨’은 아르헨티나 영화 ‘노키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배우 권상우는 전작 ‘히트맨’에 이어 또 한 번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