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송금 브로커 A씨가 시 보위부에 체포됐다.
사건은 탈북민 가족이 브로커의 심부름꾼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심부름꾼이 돈을 전달하려 했으나 탈북민 가족이 거부하고 신고했다.
보위부는 제출된 사진을 토대로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심부름꾼을 체포했다.
심부름꾼 조사 과정에서 브로커 A씨에 대한 정보가 확인돼 A씨도 체포됐다.
소식통은 이번 사건이 보위부의 촘촘한 감시와 주민에 대한 압박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탈북민 가족과 일반 주민에 대한 감시와 신고 압박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