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영화로세상을아름답게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막을 내린 영화제에서 해당 작품이 영적 영화 부문 최우수극 영화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인간 내면에 본래 갖춰져 있는 무형의 능력을 유형의 초거대 알고리즘을 통해 개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올해 상반기 중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대해스님은 승려이자 영화감독으로, 지금까지 영화 121편의 각본을 쓰거나 감독한 바 있다.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대해스님의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제24회 다카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