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고품질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GAP 안전성 검사비 지원사업’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예산은 214백만 원 규모로, GAP 인증을 받았거나 인증을 준비 중인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 용수,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및 중금속 등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 비용을 전액 실비로 지원한다.
단, GAP 인증 심사 또는 생산과정 조사에서 인증 기준에 부적합한 경우는 지원 제외된다.
농산물우수관리(GAP)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유통 전 과정에 걸쳐 위해요소를 사전에 관리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공급하는 제도이며, GA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안전성 검사를 필수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서귀포시는 “안전성 검사비 지원을 통해 GAP 신규 인증 농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가의 검사비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인증 유지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