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연천군 중앙하이테크(대표 임용현)는 지난 20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을 실천하려는 기업의 의지를 담고 있다. 안산시에 소재한 중앙하이테크는 대표가 미산면에 거주하며 정주여건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
성금은 미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돼 저소득층,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용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임용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의 관심과 후원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연천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