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픽사베이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남구 신정4동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견학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능력을 키우고, 소방관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어린이 방화복 입어보기 ▲소방차 탑승 체험 ▲빛 소화기 체험 ▲피난·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등으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소방서를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고, 안전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울산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