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계 없는 사진)국가유산청은 23일 경기 안성시에 있는 ‘안성 청원사 대웅전’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성 청원사 대웅전은 불교 건축 연구에서 중요한 자료로 꼽힌다. 건립 연대는 명확하지 않지만, 1854년 대웅전 공사 내용을 기록한 상량문을 통해 그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학계에서는 건물의 세부 장식을 근거로 조선 전기로 건립 시기를 추정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임진왜란 이전에 건립돼 현존하는 건물 중 유사한 사례가 드물다”며 “고려 말에서 조선 시대로 이어지는 건축 형식과 변화 양상을 보여주는 건물”이라는 점을 지정 이유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