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을 찾는다. 이환 감독이 연출한 세 번째 작품으로, ‘박화영’과 ‘어른들은 몰라요’로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 그가 선보인다.
극 중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은 희망마저 빼앗기고 벼랑 끝으로 내몰린다. 이에 인생 역전을 노리며 완벽한 계획을 세운 두 사람은 검은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친다. 그러나 이 사건에 얽힌 사람들이 미선과 도경을 집요하게 뒤쫓으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진다.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아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였다. 범죄와 서스펜스, 인간 심리를 교차시키며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