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SBS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 시작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와 유럽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7일 "지난 24일까지 진행한 북미·유럽 공연 41회 전 회차가 매진됐다"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4월 25·26·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북미 공연을 펼친다.
이어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유럽 투어의 막을 올린 뒤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 선불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 등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선다"며 "이번 투어로 K팝 공연사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