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울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3월 10일 큰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인지능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함으로써 치매 발병 위험을 낮...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올스타전에서 박정아가 선보인 이른바 ‘김종민 감독 빙의’ 장면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이윤정은 김종민 감독이 작전 타임마다 가장 먼저 찾는 선수로, 팀 내에서는 ‘애착 인형’으로 불린다. 중계진 역시 이윤정의 이름이 호출되지 않으면 아쉬워할 정도로 존재감이 뚜렷하다.
이윤정은 올 시즌 기죽지 않는 당당한 태도로 코트에 나서며 세트 성공 개수에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냈다. 그 결과 이윤정은 도로공사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신인 김다은에게 밀려 웜업존을 지키는 시간이 길었지만, 이윤정은 이 시기를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았다고 말한다.
실업팀에서 뛰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프로 무대에 입성한 이윤정은 데뷔 2년 차에 도로공사의 기적 같은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았다. 올 시즌에는 ‘김천 무패’ 기록과 함께 다시 한 번 정상 등극을 이끄는 세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