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오는 2월 6일 오후 1시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안내 및 노무․인권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 본격적인 근로에 앞서 고용주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무 관련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주요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전반 안내 ▲근로계약서 작성 및 임금 지급 방법 ▲근로시간 및 농업분야 특례 규정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 등으로, 실질적이고 현장 밀착형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둔다.
❍ 제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 조건과 고용주 준수사항을 철저히 안내함으로써, 인권 침해 없는 올바른 고용 문화가 지역 농가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이번 교육은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상생하는 안전한 농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대상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