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인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8개 파트에 비올라 파트를 새롭게 신설한다. 보다 균형 잡힌 앙상블 구성을 바탕으로 단계별 심화된 오케스트라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동 단원 모집인원은 총 16명으로 ▲바이올린 2명 ▲비올라 6명 ▲플루트 2명 ▲클라리넷 1명 ▲트럼펫 3명 ▲타악기 2명이다. 인천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0~13세(초등학교 3~6학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일정, 특별활동 및 정기 공연 등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구 드림 아카데미에서 오케스트라 정기 교육을 받게 되며, 연주회와 특별활동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전액 무료로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비올라 파트 신설에 따라 비올라 주강사 1명도 함께 모집한다. 선발된 강사는 비올라 파트 단원의 전문적인 악기 교육은 물론,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가 지향하는 음악을 매개로 한 성장과 공동체적 인성 함양을 함께 이끌어갈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2년 차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의 단원 추가 모집 및 신규 파트 신설을 통해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한층 성장한 오케스트라로 도약할 것”이라며, “음악으로 함께 성장해 갈 예비 아동 단원과 음악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비올라 음악 강사 모집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30일(금)부터 2월 8일(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인천서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32-510-6071)로 하면 된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